제작 전후의 관리 업무를 AI에 맡기기
팀원인 디자이너는 여러 마케터에게 의뢰를 받을 때마다 목적·게재처·소재 확인, 우선순위, 진행 공유, 납품 연락을 혼자 떠안고 있었습니다. AI HACK 2026의 주제 ‘업무를 자립화하는 AI 에이전트’에 맞춰 이 관리 업무를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한일 미래세대 포럼에서 저는 ‘한일 협력을 구호로 끝내지 말고 청년이 해커톤과 공동 프로젝트에서 직접 경험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y는 그 제안을 제가 직접 실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일본 해커톤에 출전해 일본 제작 현장의 과제를 일본어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공개 가능한 형태까지 완성했습니다.
